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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림문학상 당선작, 최영 작가의 ‘로메리고 주식회사’ 시상식
작성자 : 운영자 작성일 : 19-11-05 16:58 조회 : 61

안녕하세요,

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입니다.


오랜만에 미디어로 보는 글밥소식을 전해드리는데요.


번역가 최시영, 소설가 최영,

이렇게 두 인생을 살고 계시는


최영 작가님의 수림문학상 당선작,

장편소설 로메리고 주식회사의 시상식이


114() 15:00

광화문 연합뉴스 빌딩 17층 연우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.


상이 상인지라 시상식도 화려하고 품격 있게 진행되었다고,

작가님과의 각별한 인연으로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하신

저희 글밥 출신 번역가님들이

전해주셨습니다.


로메리고 주식회사

어떤 작품일지 정말 궁금해지네요.


작가님, 축하드립니다.



(아래 동영상: 연합뉴스TV 유튜브 주소)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jqPKCsc6ODQ


 </iframe>





일련의 기이한 사건들을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위선을 고발하는 소설

-경향신문, 조선일보, 동아일보, 한겨레, 서울신문, 국민일보, 매일경제, 한국경제, 서울경제, 연합뉴스

   

끊임없는 절차탁마로 한국문학을 한 단계 높이는 작가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.” - 윤후명 소설가


개성적인 유머와 어두운 현실이 함께 투영된 생명력 넘치는 화법.... 새로운 이야기꾼의 등장을 목격하고 있다.” - 성석제 소설가


소설은 처음부터 황당함을 장착하는데도 이야기의 원소적 결합에서는 시종 촘촘하고 믿음직한 흐름을 견지한다. 그 서사의 연금술적 설득력을 지지하지 않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.” - 정홍수 문학평론가


우리 자신조차 미처 모르고 있던 우리의 얼굴을 발굴해낸 이 작가의 예리한 안목에 갈채를 보낸다.” - 신수정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교수, 문학평론가


모든 회사인간들은 타락하고 늙어 결국은 그 큰바람을 자신이 맞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을 안고 살아간다. 그 아이러니가 주는 힘이 웃기고 슬펐다.” - 강영숙 소설가